인생은 글쓰기와 같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쓸 수도 있고
생각처럼 써지지 않을 때도 있는 것처럼
펜으로 쓰던지 연필로 쓰던지
흑백 또는 알록달록한 색깔로 쓰던지
그렇게 시기마다 다양함도 존재하는 것처럼
하지만 글쓰기와 다른 점은
절대 지울 수 없다는 것이겠지
되돌아볼 수는 있지만
되돌아갈 수는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