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드라마 대사를 들었다
"꽃은 시들지만 열매를 맺는다"
꽃이 시들어야 열매가 맺어진다
시간이 지나 내 삶이
시들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도
더 자라날 수 있는 그다음 단계가 있다
그렇게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