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관심을 가질수록
무언가를 좋아하면 할수록
나 자신이 작고 초라해 보이는 거
그건 정말 관심이고 좋아하는 걸까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의 반증인 걸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 무겁고도 무거운 것을 뿌리치고
한 발을 디뎌 앞으로 가벽게 나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