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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섬유근육통,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질병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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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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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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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크래프터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을 거쳐 대학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과 가정, 자유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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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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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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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8년간 은둔형 외톨이였던 아이와 세상을 연결한 징검다리 엄마.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치유하고 사링해 가는 여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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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고등학교에 재입학했습니다. 학부와 석사에서 초등교육을, 박사과정에서 교육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시/교과/진로 분야 교육 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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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어느 날 문득 스스로를 알고 싶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삶과 제 눈으로 본 세상에 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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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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