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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
다 읽은 책 이야기를 남깁니다. 묘비에 '나 여기 없다'라고 쓸까, '책에 파묻혀 죽다'라고 쓸까 고민중입니다. 꿈이 안 보일까봐 가끔 안경을 끼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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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올리브
정치와 신학. 그 둘을 삶으로 가져오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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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시
매일 읽고, 매일 쓰고 싶은 사람. 책과 노트 안팎을 드나드는 탐험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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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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