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재미/ 겸사겸사/ 이상기후

오늘의 나노 행복 : )

by 내향 수달이

#1. 겨울의 재미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한다.

가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올여름 잘 견뎌냈으니 겨울도 잘 견뎌내야지.'

겨울의 재미를 찾아야겠다. ㅎㅎ


#2. 겸사겸사

겨울준비를 하기 전 대청소가 필요하다.

선풍기를 닦고 건조하고 씌어서 넣어놔야 하고

얇은 침구류도 세탁 건조하여 넣어놔야 한다.

너무 귀찮지만 대청소를 하면서 겸사겸사

마음도 청소해야겠다.

'새로운 계절과 마음 장착!'


#3. 이상기후

이상기후를 점점 체감하게 되다 보니

'환경보호 할 수밖에 없는 거구나.' 느끼게 됐다.

일회용 사용을 줄이려 노력해도 재활용 쓰레기가

일주일만 돼도 양이 꾀 된다. 그래서 재활용 쓰레기로

살림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를 따라 하고 있는데

환경보호 운동가가 된 듯 뿌듯했다. ^^


-유리병: 식재료 담기, 꽃병으로 활용하기.

-비닐: 양념장 바닥에 깔기, 하수구 수세미로 활용하기.

-플라스틱: 서랍 안 물건 분리 통으로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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