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릅이의 그냥 일기_53 와 기분 미쳤다
오늘 목표 문장 100번쓰기를 하는데 기분이 최고였다.
가장 집중도 잘되고 글을 쓰면서 기분 좋은 상태가 계속 유지가 됐다. 특히 작업한 걸 업로드해서 그런 것도 한몫한다. 요즘 주 1회 업로드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뿌듯하다. 그 자체로 엄청난 행복감이다. 그래서 당장의 조회수보다는 미래의 소원을 이룬 나를 이미 봤기에 기분이 좋아져 버렸다. 미래의 나에게 손을 뻗고 있는 느낌? 그 손이 곧 닿을 것 같은 느낌.
‘너는 그대로 있어. 내가 거기로 갈게 조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