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낯설지만, 알고 보면 낯설지 않은 질병
당시에는 우울증인지 모른 채, 버티다 보면 언젠간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이런 변화가 좋았다.
20·30대 정신질환 보유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고조울증은 생각보다 흔한 질병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내가 나를 챙길 줄 알아야 한다' 저의 깨달음과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정신이 크게 아픈 뒤로 멈춤의 시간에서 저는 저를 챙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