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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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텔라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애써 긴 글을 써본 적은 없다. 브런치가 처음 런칭되었을 때 이제는 때가 왔다고 생각했고 작가신청을 했지만 바로 퇴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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