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 다치게 하면서까지 지킬 건 아무것도 없어.
내가 나를 지켜야 남들도 만만히 안 봐.
- 드라마 사랑의 이해 중.
예전 같으면 잘 되는 쪽으로 하는 게 답이라고 할 거 같은데, 근데 지금은 결국 자기 뜻대로 사는 게 행복 아닌가 싶네.
- 드라마 오늘의 웹툰 중.
도망쳐도 돼. 저딴 시선까지 감당해야 할 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야.
-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중.
나에게 필요한 말들.
인생은 너라고!
너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너니까!
잊고 있었어서,
그래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깊은 생각에 잠긴 길고 긴 10월의 마지막 날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