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몸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머리가 멍하고 몸이 내 마음에 안 따라주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이가 더 들었고, 날씨가 습기와 더위로 목욕탕과 같은 환경이고, 장마로 인해서 밖에 벌레가 집 안에서 발견되고...
그래서 병원엔 잘 가지 않는데 시간을 내어 한의원에 방문했다.
다행히 아무 이상 없었다. 그냥...내가 게을렀을 뿐이었다.
다른 일로 밥벌이하고 있지만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저만의 답을 찾아갑니다. 저의 정답이 당신의 정답일 순 없지만 기분 좋은 휴식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