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당신에게 주는 고통은 결코 고통이 아니다.
모든 상황은 이성적인 메시지가 존재하며,
상황 자체는 편지를 배달하는 새와도 같다.
고통은 매우 주관적이기에 사실적이지 않다.
고통을 호소하는 자들은 불평등을 외친다.
그는 아쉽게도 사리 구분을 못할 뿐이다.
고통은 위협이 되기에 그 안에서
메시지를 찾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내가 주장한 방법은
고통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
메시지 찾기는 어린 시절 보물 찾기를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