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력에 대한 생각

의지력은 무엇으로든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다. 예로 밥 먹고 담배를 펴야 하는 것과 하루에 꼭 술을 1잔씩 먹어야 하는 것. 예시로만 본다면 그리 건강하지 않기에 안 좋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의지력 관점'으로 바라볼 때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다. 여기서 한 단계 나아가면 된다. '원하는 목표에 맞춰서 있든', '하는 행위에 대한 의미가 있으면 된다.' 즉,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뭐라도 즐기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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