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보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한 면만 보고, 현명한 사람은 이면을 본다. 노력 없이 사람을 판단하기 쉬운 시대다.
mbti, 사주, 관상, 지난 기억의 회상까지. 자신이 만나는 많은 사람들을 순수한 백지로 대하긴 어려워졌다.
그래서 이런 사실을 외면해선 안 된다. 그러므로 이면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또 조심하게 된다.
생각하는 기획자의 기록물 (생각하는 힘을 믿고, 글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