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삶에 시비걸지말자
문득 남의 삶이 옳으니 그르니 시비 걸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았다. 그가 지은 업대로 살아가고 있고 괜스레 태클 걸었다가 나도 같이 넘어질지도 모르니 마음에 들지 않는 이를 만난다면 그냥 그가 가던 길 가도록 잘 비켜주면 될 일이다. 썩은 감은 굳이 내가 건드리지 않아도 언젠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하늘피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