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전에서 못하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말라.
(1) 대부분의 문장이 명사 전성 어미 '-(으)ㅁ'을 사용하여 명사형으로 종결된다.
(2) 음슴체의 이름과 달리 '슴'으로 마치는 종결형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1) '~ 같지 않은가 봄' - '같지 않은가 보다'의 명사형 종결
(2) '~ 구하고자 함' - '구하고자 한다'의 명사형 종결
(3) '~ 불편함이 없음' - '불편함이 없다'의 변형
(4) 반말(해체; 두루낮춤): 엄마 밥 좀 줘.
(5) 해라체(아주 낮춤): 엄마 밥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