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민주노총은 '2024 투쟁 선포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구호는 '윤석열 정권의 조기 퇴진'이었네요.
이번 정권이 워낙 노조에 대해 강경한 입장이다 보니 노조도 강경한 태도로 맞서나 봅니다.
매주 투쟁 현장을 찾아 밖에서 같이 집회를 하다 보니 코로나가 잘 낫지 않나 봅니다.
이제 약간 후각과 미각이 돌아왔는데 콧물은 아직 멈출 생각이 없네요.
그래도 후각이 어느 정도는 돌아와서 밥 먹는 게 괴롭지는 않습니다.
이번주도 많이 춥다고 합니다.
특히 밖에서 자주 작업하시는 이웃 작가님들은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