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 운명인가 봅니다.

by 이동민

벌써 세 번째 코로나입니다.


명절에 가족끼리 모이면 꼭 이런 일이 발생하나 봅니다.


어머니부터 응급실에 가시고 아버지는 뒤따라 입원하신 후에 저도 화요일부터 약간 컨디션이 다운이었습니다.


그래도 심하지 않아서 금요일 집회에 참석했는데 정말 심한 몸살까지 와버렸지 뭡니까.


휴우.


어쨌든 지금은 코로나인지 일반 감기몸살인지 뭔지 모를 것이 거의 지나갔습니다.


코가 막혀서 맛을 못 느끼는 걸 제외하면 정상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건강을 팔아서 얻은 통찰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https://www.ltimes.co.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8087779&t=board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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