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꼰대에서 탈출하기는 매우 힘들다.
"큰 돈 버시긴 힘드시겠네요"는 말이 어째서 "사무실의 운영원칙을 돈을 기준으로 평가" 한 것이 되는걸까요. 그저 하시는 일에 대한 감상일 뿐 아니었을까요. 누군가는 큰 돈을 추구하고 누군가는 큰 돈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큰 돈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큰 돈 버시긴 힘드시겠네요"라고 말해도 "아무래도 그렇죠. 그래도 저는 그 일이 좋습니다" 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게 "악플"로 들린다는건 본인 스스로에게 "큰 돈"에 대한 미련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장사하시는 사장님들께 "식사는 하셨어요" 수준으로 건네는 "손님은 좀 있습니까?" 도 마찬가지고, 이게 불편한건 예민한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 돈 버시긴 힘드시겠네요"는 말이 어째서 "사무실의 운영원칙을 돈을 기준으로 평가" 한 것이 되는걸까요.
큰 돈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큰 돈 버시긴 힘드시겠네요"라고 말해도 "아무래도 그렇죠. 그래도 저는 그 일이 좋습니다" 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게 "악플"로 들린다는건 본인 스스로에게 "큰 돈"에 대한 미련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장사하시는 사장님들께 "식사는 하셨어요" 수준으로 건네는 "손님은 좀 있습니까?" 도 마찬가지고, 이게 불편한건 예민한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