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말 습관, 못된 말 습관은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든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직장에서 동료들과 보낸 시간, 카페에서 친구와 대화를 나눈 시간, 저녁 식사자리에서 가족의 대화시간이 즐겁고 행복했나요? 아니면 원치 않은 마찰로 불편함을 느꼈나요? 만약 불편했다면 우리가 무심코 던진 나쁜 말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아끼는 관계를 만들어 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못된 말투 하나 때문에 우리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원치 않는 비호감의 사람으로 낙인 찍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최근에 갑자기 대인관계가 불편하고 힘들어졌다면 이런 자신을 한 번쯤은 의심해 봐야 한다.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던 말 습관이 우리 관계를 적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치명적인 말 습관을 바꾼다면 적이 될뻔한 우리 관계가 다시 좋은 관계로 변할 수 있다.
못된 말 습관은 가까이 있는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든다. 명심보감에 이런 구절이 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가 솜과 같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날카롭기가 가시 같다. 한마디 말로써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은 소중하기가 천금 같고 한마디 말이 사람을 속상하게 하는 것은 아프기가 칼에 베이는 것과 같다”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 날 문득 멀어졌다면 그동안 칼에 베이는 듯한 아픔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아픔을 주지 않으려면 모르고 했던 말 습관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치명적인 말 습관은 여러 가지가 있다. 사소한데 치명적인 4가지 말 습관을 살펴보자.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말 습관 첫 번째는 ‘면죄부형’ 말 습관이다. 상대방과 다툼이 발생하면 그것을 대화로 해결하기보다는 이 한 마디로 ‘퉁’ 치고 벗어난다. “난 원래 이래. 그래서 어쩌라고” 바로 이 말이다. 「나, 이런 사람이야~알아서 기어, 아니면 쉬어, 알았으면 뛰어, 그래, 내가 원래 그래, 그래서 뭐 어쩔래, 나, 이런 사람이야~」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라는 곡의 가사다. “난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알아서 맞추어 주세요”라는 말은 자신은 어떤 상황에서도 비난받으면 안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는 대화 중에 자신도 모르게 특정 상황에서 “난 원래 그래”라고 말을 할 때가 있다. 이 말의 숨은 뜻은 이렇다. ‘내가 원래 그런 성향이니 기분 나빠도 당신이 이해하고 넘어 가주세요.’라는 의미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면죄부를 말속에 숨겨놓는 것이다. 자신을 향한 비난이 듣기 싫고, 자신의 잘못이 타인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약하다. 실제 관계에서도 갑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연인관계, 친구 관계, 직장 관계, 가족관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특별대우를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말한다. “난 원래 그래, 어쩌라고”
예를 들어 직장상사가 이렇게 말한다. “제가 원래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도 뒤끝은 없어요. 제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더라도 오해하지 마세요. 원래 그렇다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말의 속뜻은 이렇다. ‘앞으로 내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아니꼽게 듣지 마세요. 이런 일로 나 없는 곳에서 날 욕하지 말아요. 내 말에 상처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난 잘못이 없어요.’ 상사는 대화 속에서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마음껏 떠든다. 설사 상처가 될 수 있어도 괘념치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난 원래 그래”라고 면죄부를 씌웠기 때문이다.
남녀 사이 혹은 부부간의 다툼을 살펴보자. 사소한 다툼으로 싫은 말이 오갈 때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이 한마디를 던지고는 상황을 종결하기를 원한다.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신이 듣게 될지도 모를 비난을 미리 피하기 위해서다.
여자 : 자기 왜 그래?
남자 : 내가 뭘? 알잖아. 나 원래 그렇잖아.
여자 : 원래 그런 사람이 어딨어? 그건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거지.
남자 : 새삼스럽게, 그러냐, 나 원래 그래. 됐어. 그만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도 대화가 되지 않으니 당사자는 속이 타들어 갈 것이다. ‘원래 그래’라는 말을 ‘난 너에게 상처 줘도 괜찮아.’라는 의미로 쓰면 안 될 일이야. 세상에 원래부터 그런 사람은 없다. ‘면죄부형 말 습관’은 불편한 상황을 자기 식대로 편하게 넘기고 싶어서 사용하는 이기적인 대화방식이다. 대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의논하고 서로 맞지 않는 생각들을 조율하기 위한 수단이다. 관계를 소중하게 지키고 싶은 우리라면, 서로에게 득이 되는 좋은 뉘앙스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말 습관 두 번째는 ‘말꼬리 잡는 꽈배기 형’ 말 습관이다. 평범한 대화에서 모든 말들을 유독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순수한 칭찬조차도 비난으로 받아들인다. 평범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지극히 주관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무실 밖에서 동료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다가 나를 보고 멈추었을 때 날 비난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공격받고 있다는 주관적인 생각은 언제나 공격할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한다. 칭찬에도 공격으로 받아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다.
오늘따라 스타일이 멋진 과장님께 박 대리가 칭찬했다. 하지만 과장님은 칭찬을 공격으로 대응한다. 박 대리와 과장님의 대화는 이렇다.
박대리 : 과장님, 오늘따라 스타일이 굉장히 멋져 보이세요. 중요한 약속이 있으신가 봅니다.
과장 : (뚱하게 대꾸하기를) 박대리, 내가 평상시에는 그렇게 구리게 다녔나?
박대리 : (당황한 박 대리는 그나마 티 내지 않고 멋쩍게) 네? 무슨 그런 농담도 잘하세요. 오늘 정말로 멋져 보이십니다. 과장님.
박 대리는 과장님의 꼬는 말에 기분 나빠도 아닌 척, 최대한 여유로운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해야 한다. 박 대리는 당황했지만, 티 내지 않고 마지막을 미소로 장식한다.
팀장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김 주임은 당연한 한마디 칭찬을 했다. 하지만 역시나 팀장님은 아니꼽게 대응한다. 기분 좋은 칭찬이 공포와 당황으로 가득 찬 순간이 되어버렸다.
김주임 : 팀장님, 오늘 프리젠테이션에서 멋진 활약 보여주셨어요. 오늘 말씀하신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팀장 : (좋게 넘어가면 좋을 것을 꼬면서 대꾸하기를) 어떤 점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했어? 내 아이디어가 오늘만 괜찮았어? 난 평소에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안 그래?
김주임 : 네? 그런 것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팀장님의 아이디어는 언제나 멋집니다. (휴)
당황한 김 주임은 어떤 대꾸를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말하고는 서둘러 회의실을 나간다.
좋은 의미로 했던 칭찬을 꼬아서 받아들인다면 상대방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난감하다. 앞으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매 순간 긴장하게 된다. 칭찬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칭찬에 대한 반응을 조금은 여유롭게 해도 좋다. 왜냐하면, 우리는 칭찬을 받을 정도로 충분히 괜찮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칭찬에 괜히 꼬지 말고 조금은 순수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관계는 더욱 좋아질 수 있다.
우리는 다툼의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말에 꼬아서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은 마음이 아프고 상한 것인데 그런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말을 꼬아버린다.
여자 : 난 네가 그 말에 기분이 상할지 몰랐어. 널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없었어.
남자 : 뭐? 그럼 넌 기분 좋게 말한 걸 내가 ‘쫌 생’이라서 기분 나쁘게 들었다는 거야?
여자 : 아니, 그 뜻이 아니야.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
남자 : 뭐? 내가 예민해? 난 ‘쫌 생’ 인데다 예민하기까지 한 사람이라는 거구나.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 처음에는 별것 아니었던 다툼이 나중에는 별거가 되어버렸다.
사소한 다툼에서 본질은 피하고 말꼬리에 집중하면 다툼이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더 큰 다툼으로 변해가기 마련이다. 서로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심할 경우 소중한 사람을 영원히 잃고 외로운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꽈배기처럼 꼬인 말꼬리는 함께 대화하는 상대방을 지치게 한다. 서로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긴다. 좋은 관계는 좋은 대화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좋은 대화는 좋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매 순간 좋은 생각으로 채우려는 간단한 시도만으로 우리의 대화는 달라질 수 있다. 좋은 생각과 좋은 대화는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지켜주지만, 가장 먼저 우리의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말 습관 세 번째는 ‘비난 형’ 말 습관이다.
우리는 가끔 타인을 위한답시고 이렇게 말한다.
“이건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오해하지 말고 들어. 너는 성격이 예민하고 고집스러운 부분이 있어. 나는 너를 잘 아니까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은 이해하겠니? 오히려 너를 욕할 수 있어. 욕 안 먹으려면 고쳐야 해. 정말 너를 위한 거야”
때로는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이런 말을 한다.
“정 팀장님이 하시는 말씀 중에 80%는 거짓말이라는 거 아세요? 심지어 오늘 들고 오신 가방도 지난번에 명품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짝퉁이거든요. 왜 뻔한 거짓말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사실대로 말씀하셔도 모두 이해할 텐데요. 아마 자신감 부족이겠죠? 참 안됐어요”
타인을 생각해서 하는 비난의 말들은 생각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다. 비난의 말을 하기는 쉽지만, 만약 그 말을 듣게 된다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 세상에서 비난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말했다 “인간의 기본 성향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갈망이다”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가장 강력한 욕구다. 누구나 중요한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나는 젊은 시절 대부분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려고 애써왔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내가 얻은 것이라곤 사회의 차가운 냉대와 전과자라는 낙인뿐이다”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암흑가를 주름잡던 흉악갱단의 두목인 알카포네가 한 말이다. 시대의 살인마조차도 자신이 좋은 사람이지만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사람은 자신을 향한 비난을 인정하지 않는다.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죄인조차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평범한 우리는 오죽할까?
상대방을 위해서 직접 말을 하든, 당사자 없는 곳에서 간접적으로 말을 하든 비난의 말은 피해야 한다. 우리는 비난의 말을 쉽게 피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는 말했다. “비난은 쉽게 피할 수 있다.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말라. 나 자신이 아무 존재가 아닌 것처럼 행동하면 된다” 오늘 무심코 던진 비난의 말은 우리를 ‘비호감 1위’로 만들 수 있다. 비난의 말을 피할 가장 좋은 방법은 잠깐의 침묵이다.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말 습관 네 번째는 ‘뒷북치기 형’ 말 습관이다. ‘뒷북친다’라는 것은 이미 끝난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표현은 “beat a dead horse” “죽은 말에게 채찍질한다”라는 의미다. 가까운 사람이 실수를 저질렀거나 잘못을 했을 때 이런 말을 무심코 한다. “거봐, 내가 뭐랬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럴 줄 알았어.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지” “내 말 안 들어서 실수했잖아. 진작에 내 말 들었으면 좀 좋아?” 이미 문제가 발생한 후에는 이런 말은 아무 소용이 없다. 엎질러진 물 앞에서 “~했었어야지”라는 말보다는 “어떻게 도와줄까?”라는 말이 배려와 위로의 말이다.
팀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전산시스템을 작동하는 것에 서툴렀던 신입사원은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 프로그램을 다루다가 컴퓨터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아직 저장되지 않았던 데이터까지 삭제되었다. 상황이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팀장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팀장 : 정민 씨, 업무처리가 서툰 것은 알겠어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했었어야지. 프로그램이 이상하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맞잖아요? 안 그래요?
정민 : 죄송합니다. 팀장님.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팀장 : 이번에는 잘 해결돼서 다행이지만, 큰 문제가 발생했다면 해결이 힘들었을 거예요. 항상 선배에게 물어보고 되도록 빨리 익힐 수 있게 노력해요.
정민 : 네, 팀장님. 노력하겠습니다.
신입사원은 이번 실수를 통해서 충분히 자책하고 느낀 부분이 많다. 프로그램을 원상복구 하기 위해서 팀원들이 노력할 때 자신도 있는 힘껏 도왔다. 자신의 실수에 자책하고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기 위한 다짐을 수도 없이 했을 것이다. 지나버린 일, 해결까지 된 일에 “~했었어야지”하면서 뒷북치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로와 격려를 했다면 신입사원은 팀장에게 더 고마워했을 것이다. 깨진 컵 앞에 서서 “컵이 깨졌잖아. 조심했었어야지”라는 말은 의미 없다. “괜찮아. 치우면 돼지. 안 다쳐서 다행이다” 이 말이 필요하다.
팀원을 배려하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게 마음으로 응원하는 팀장은 이렇게 말한다.
팀장 : 정민 씨, 이번 일로 아마 깨달은 점이 많을 거예요. 이번 일을 통해서 뭘 배웠어요?
정민 : 저의 사소한 실수가 큰 문제를 만들고, 팀원들을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모르면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요. 팀을 위해서 철저히 공부하고 준비하겠습니다.
팀장 : 멋진 깨달음이네요. 좋아요. 우린 한팀이죠? 함께 열심히 할 거라 믿어요.
정민 : 감사합니다. 팀장님. 무엇보다도 저를 인간적으로 존중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톨스토이가 말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는 일이다.” 지금 이 순간 가장 소중한 인연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우리의 대화를 좀 더 아름다운 말로 채우는 일이다. 그것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작고 사소한 노력이다. 하지만 우리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은 가장 크고 소중한 것이 될 것이다. 작은 씨앗들이 크고 거대한 숲을 이루듯 말투를 바꾸는 작은 노력들은 크고 거대한 관계를 만든다.
※ 소중한 관계를 적으로 만드는 못된 말 습관을 개선하자.
1. ‘면죄부형’ 말 습관은 불편한 상황을 자기 식대로 편하게 넘기고 싶어서 사용하는 이기적인 대화방식이다. 대화는 ‘퉁’ 치지 말고, 끝까지 성의를 보이자.
2. 칭찬조차도 공격으로 받아치는 ‘꽈배기 형’ 말 습관을 고치고 싶다면, 매 순간 좋은 생각을 하면 된다.
3. 죄인도 비난을 싫어한다. ‘비난 형’ 말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비난하고 싶은 순간에 잠깐의 침묵이 답이다.
4. ‘뒷북치기 형’ 말 습관은 이미 지난 일을 탓하는 것이다. 과거는 바뀌지 않는다. 앞으로만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