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귀환과 역사의 새 물결
왜 이재명이 돌아왔는가
이재명이 살아서 돌아왔다.
새로운 희망이 살아났다.
24일의 단식 끝에
사경을 헤매며 지팡이를 짚고
한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휘청거리며
무거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보며
많은 국민이 안타까워했고 잠 못 이루며 새벽을 기다렸다.
2023년 9월 27일 02시 17분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강제 구속을 요구한 검찰의 영장을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부장판사는 기각했다.
이재명 대표를 구속할 사유와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기각했다.
검찰은 2년 넘게 376번의 압수수색을 했으며
6번의 검찰출석을 했다.
증거는 없었으며 범죄를 입증하지도 못했다.
검찰에 동지를 팔아넘긴 체포동의안 가결파의 배신을 뚫고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
이재명이 다시 돌아왔다.
국민의 한 사람인 교도관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네며
국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굳건하게 지키고 현명한 판단을 한 사법부에
깊이 감사를 전하며
서로를 죽이는 전쟁이 아니라 정치를 하자며
이재명이 돌아왔다.
시장, 도지사로서 공적 행위를 두고
현 정권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정치기획 수사로 범죄자로 내몰고
2년 동안 쪼잔하고 집요하며 잔인하고 무도하며
치졸하고 영악하며 옹졸하고 졸렬했다.
검사는 수사권과 공소권을 남용하고 피의사실 공표를 하며
언론은 여론몰이로 국민을 호도하고
불의한 정권이 국민을 탄압하는 불화살을 뚫고
이재명이 살아 돌아왔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한다.
민생이 절벽에 서있고 나라가 위태롭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중요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파탄난 경제를 살리며 남북 대결이 아니라 평화를 지향하여
나라를 살리고 국민을 살려야 한다.
차후에 나라를 팔아먹고 핵폐수 투기를 동조한 부왜역적과
이재명 체포동의안을 가결한 배신자를 응징해야 하며
가짜뉴스를 보도한 언론은 퇴출해야
정의가 살아난다.
시민들은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떨치고 서로 연대하여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대하며
거대한 정의의 물결로 불의의 물결을 밀어내고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당원과 국민의 요구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
이것이 이재명이 돌아온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