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을 담다

추억이란 이름으로

by 시와문학사이

아픈 이별을 선택하고 그리움을 추억이라는

항아리를 만들어 담았다.


항아리 속의 추억은 그리움이 밀려올 때 살짝

뚜껑을 열어 보려 한다.


그리움은 마음 한편을 아리게 한다.

그러나 항아리에 추억으로 담은 그리움은

나 만의 소중한 추억이 된다.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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