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길
디카시
by
미소
May 26. 2025
시간은 멈춘 지 오래고
그리움은 길을 만든다
눈을 감아야 선명해지는 기억
아련한 저편에서 네가 온다
담담히 버티고 선 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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