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같네.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나는 그 날의 악몽을 꾼다.
꿈 속에서도 여전히 너는
뻔뻔하게도 웃고있고,
나는 마음만 아파하고 있다.
아침부터 참 엿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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