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수)부터 6월 22일(일)까지
개인 사정으로 쉬어갑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6월 23일부터
다시 이어갈께요.
감사합니다.
읽기는 여가로 듣기는 업으로 하고 있고요, 이제 쓰기를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