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겨울날이었어.
너는 나에게 말했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 말을 남기고 가는
너의 뒷모습을
그저 나는 바라볼 수 밖에 없었어.
몇 번이고 다시 생각했어.
오늘은 잊자고
몇 번을 다심했지.
하지만 결국 난 제자리에.
이젠 너에게 말할 수 있어.
이젠 내 마음에 두지 않아.
나는 너를 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3SOPjZb9U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