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이자율이 바뀌는 예금이다. 그저 노력하는 것은 스칼라량 이다. 노력을 지속해 간다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때론 목표를 향한 정확한 방향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노력은 스칼라량이 아닌 벡터량이다. 노력을 얼마나 하는가 또한 무척 중요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느냐가 노력의 효율을 결정한다.
목표와의 각도가 가까울수록 노력의 효율은 올라간다. 즉 내가 무엇을 위해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인지하는 것이 성공이라는 만기를 위한 노력의 이자율을 올리는 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