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무침 꼬막 비빔밥 레시피

by 반이짝이
공정위3.png





꼬막무침 양념장 만들어 비빔밥까지 만들어먹곤 하는데 쫄깃한 꼬막 감칠맛에 부추, 고추 송송 썰어넣고 마지막에 들기름 솔솔 뿌려 밥이랑 비벼 먹는 맛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밥도둑메뉴가 따로 없습니다.





1.png





간단한 영상레시피로 함께해보아요~






[재료]

꼬막 500 g , 부추 반줌 , 홍고추 청양고추 2 개 (각), 밥 1 공기 , 들기름 한바퀴 , 통깨 약간 , 생강술 1 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 큰술 , 액젓 1/2 큰술 , 진간장 1 큰술 , 다진마늘 1 작은술 , 다진파 1 큰술 , 매실청 1 작은술 , 설탕 1 작은술 , 참기름 1 큰술





냄비에 물 500ml 정도를 붓고 굵은소금 1 큰 술을 녹여 줍니다. 꼬막을 넣은 후 뚜껑 또는 검은 비닐을 덮어 빛이 들어가지 않게 어둡게 해서 서늘한 곳 또는 냉장고에서 30분~1시간 정도 해감합니다.





2.png





껍질을 문질러서 깨끗하게 세척한 후 채반에 밭쳐 물기를 털어줍니다.





3.png





팔팔 끓는 물에 찬물을 약간 부어서 온도를 떨어뜨리거나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는 때에 꼬막을 넣고 생강술(청주) 1 큰 술을 넣어줍니다.





4.png





오래 삶게 되면 맛있는 즙이 빠져나가서 질겨질 수 있으니 10~20% 정도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어줍니다.





5.png





체에 밭쳐 한 김 식혀주고 꼬막 삶은 물은 맑은 윗물을 따라내어 따로 덜어 담아주고 이음새 부분으로 숟가락을 넣고 살짝 비틀어 분리해 주면 됩니다.





6.png





살만 분리한 다음 뻘이나 이물질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 삶은 물에 흔들어 가볍게 헹구어줍니다.





7.png





부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쪽파나 미나리를 잘게 썰어 넣어도 맛이 잘 어울립니다.





8.png





고추도 얇게 송송 썰어줍니다. 매콤 칼칼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추가해주면 됩니다.





9.png





고춧가루 1 큰 술, 진(양조) 간장 1 큰 술, 액젓 1/2 큰 술, 알룰로스 1 작은 술, 매실청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다진 대 파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통깨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10.png







양념에 꼬막살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11.png





먼저 버무린 다음 부추와 고추를 넣고 풋내가 나지않게 버무려줍니다.





12.png





꼬막무침의 반 정도는 먼저 그릇에 덜어 담고 밥 한공기에 들기름 한바퀴 둘러 넣어줍니다.





13.png





푸짐하게 같이 담아서 꼬막비빔밥 마무리 완성합니다.





14.png





꼬막비빔밥에 통깨 약간 뿌려 완성했습니다. 부추가 듬뿍 들어가서 향긋하고 마지막에 들기름이 구수함 가득합니다.





15.png





스타우브 냄비는 로켓으로 함께하세요 ~!






keyword
작가의 이전글참나물 차돌박이 파스타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