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사태로 수육을 만들어 소스에 콕 찍어 그대로 드셔도 좋고 삶은 육수를 활용하여 간단한 채소 곁들여 전골로 보글보글 따뜻하게 끓여가며 드시는 것도 별미랍니다~~
간단한 영상레시피로 함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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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롱사태 500 g , 대파 1 대 , 양파 1 개 , 통마늘 8 쪽 , 물 1.5 L , 부추 100 g , 팽이버섯 100 g , 국간장 1 큰술 , 소금 약간
[수육소스]
양조간장 3 큰술 , 고기삶은육수 3 큰술 , 식초 1 큰술 , 황설탕 1 큰술 , 간마늘 1/2 큰술 , 잘게썰어준대파 1 큰술 , 다진고추 1 개 분량 , 연겨자 취향껏
소고기는 식감이 좋은 아롱사태로 준비하여 먼저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하여 줍니다. (30~40분)
냄비에 대파는 뿌리 부분까지 같이 준비하고, 통마늘과 생강, 통후추를 넣고
핏물을 뺀 소고기 사태, 물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어 삶아줍니다.
익은 고기는 바로 건져내지 않고 20분 정도 뜸을 들여줍니다.
맛있게 익은 고기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줍니다.
양파와 고추, 대파는 모두 잘게 썰어주고 양조간장 3 큰 술, 황설탕 1 큰 술 , 식초 1 큰 술, 간 마늘 1/2 큰 술, 고기 삶은 육수 3 큰 술, 연겨자 취향껏 넣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부추와 팽이버섯은 먹기 좋게 6cm 정도 길이로 잘라서 냄비에 보기 좋게 담아줍니다.
그 위로 고기를 올려주고 고기 삶은 육수 500ml, 국간장 1 큰 술 , 소금 약간 넣어 간을 해준 뒤 부어 보글보글 끓여가며 드시면 소고기 수육전골 완성이에요~~
소고기 수육 자체도 좋지만 삶은 육수를 약간 부어 촉촉하게 전골로 먹으면 더 부드럽고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소고기 수육 찍어먹는 소스가 만들기 귀찮다면 로켓으로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