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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예
과민한 장을 가진 부끄러움 많은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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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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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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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줌마
광기불능 현실주의 예술가. 캐나다 런던에서 미술선생님이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회사원이자, 유투브 <캔줌마TV>의 크리에이터로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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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글로 정리하려고요. 이 세상에 남길 게 없으니 글로나마 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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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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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ORN
독립출판물 [너네가 틀렸어] 지음. 소소한 나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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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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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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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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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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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변호사
남양주 법률사무소 봄 대표 변호사입니다. 상담 문의는 평일 031-522-3151, 법률사무소 봄 정현주 변호사 사무소 네이버 예약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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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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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아이 엠 코리안
I am Korean. 나는 한국 사람이야. 영어 좀 틀리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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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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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unghee
Crawl, Walk, Jump, Run an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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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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