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브랜딩 기초 약어, 이 칼럼만 정독하세요.

농자의 창업 칼럼 1부 - 마케팅

by 농자



농자의 창업 칼럼 1부 - 마케팅











온라인 브랜딩 기초 용어,
이 칼럼만 정독하시면 정복 가능합니다.














- 누가 읽어야 할까요?





이번 칼럼은

온라인 브랜딩을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기초부터 다지고 싶으신 분

온라인 브랜드 운영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약어들이 궁금하신 분

께 추천 드립니다.









- 5분만에 브랜딩 약어 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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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브랜딩 작업을 할 때 비슷한 약어들로 인해 머리 아프신 경험 다들 있으시죠?

최근에는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급증하면서,

덩달아 온라인 브랜딩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책, 논문, 기사 등 다양한 곳에서 온라인 브랜딩을 공부하고 계실 텐데요,

CPC, CPT 등 비슷 비슷한 약어들을 많이 헷갈려 하시는 모습을 보고

가장 기초적이고 헷리기 쉬운 브랜딩 용어들을 정리해 모아봤습니다.




5분만에 브랜딩 약어를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1. DB,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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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Database) '

: 데이터의 집합





데이북, 데시벨 등 다양한 용어의 줄임말로도 사용되는 DB.

그러나 우리는 데이터 베이스, 즉 데이터의 집합이라는 말로 DB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여기서 데이터 베이스는 여러가지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결합해 저장한 것으로,

중복 문제나 업무가 확대 되어도 새로 파일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DB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체계화"입니다.

여러 사람이 데이터를 공유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체계화 하여 통합하고 관리하는 집합체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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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 (Digital advertisement) '

: 디스플레이 광고 또는 이미지 광고





DA는 SNS등 다양한 플랫폼에 보여지는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띄워지는 배너 광고를 의미합니다.

(베너 광고, 이미지 광고, 동영상 광고 모두 포함)

네이버, 다음, 유튜브 등 다양한 곳에서 효과를 보고 있는 방식입니다.

다양한 매체사들 또한 DA 광고상품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역시 절대 강자는 네이버 DA 입니다.



네이버 DA는 기사 본문 하단에 노출되는 모바일 통합 DA,

모바일 메인 화면에 노출되는 스페셜 DA 등 다양한 DA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비용적으로 큰 부담이 되니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구글이나 다음을 선호 하고 있다고 합니다.













2. CPA, CPC (과금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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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A (Cost per action) '

: 행동 기반 광고 비용





광고주가 설문, 폼, 앱설치, 프로그램 같은 광고에 노출되는 목표 타겟을 정합니다.

이후 목표 타켓이 액션할 수 있는 특정 액션과 횟수를 지정해 놓은 뒤,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광고비를 지불하는 형태입니다.



'혹시 고객이 가짜 정보를 기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맞습니다. 고객이 가짜 정보를 기입 하고,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이탈하게 되면 불필요한 광고비가 지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본인인증 후 회원가입을 하거나, 플레이, 지속시간 등으로 이같은 '빌런'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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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C (Cost per click) '

: 클릭당 광고 비용





CPC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키워드'입니다.

특정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들을 타겟삼아 이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가 노출되도록 하는

일종의 키워드 광고입니다.


ex) 네이버 검색광고 등


그러나 클릭수 = 조회수

비슷한 맥락으로 예상치 못한 광고비가 지출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기업에서 악의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고

클릭수를 인위적으로 늘려 버린다면?

광고주는 큰일 나겠죠.

이를 막을 다양한 장치를 걸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3. ODM, OEM











온라인 브랜딩이라도 빠질 수 없는 오프라인 기초 용어가 있죠!

바로 ODM과 OEM인데요,

제조업에 관련해서 정말 많이 들어 봤을 법한 약어이죠.


ODM, OEM의 비슷한 점은 제조하는 업체가 아닌,

주문하는 업체의 상표가 등록 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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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M (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

: 생산자의 개발 생산 방식





제조업은 '개발 -> 생산-> 판매'

크게 이 세 단계의 프로세스로 판매 됩니다.

생산자가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에서 핸드폰을 만든다고 가정해봅시다.

A회사는 핸드폰을 만들 수 있는 기술과 공장, 부품 등이 완비되어 있는 B라는 업체에 의뢰를 합니다.

이후 B업체에서 다른코리아 로고가 박힌 핸드폰을 생산해줍니다.



판매, 브랜딩, 마케팅 제외 필요한 전 과정은 제조업체에서 다 해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ODM은 주문자는 제품 설계에 일체 관여하지 않고,

제조자가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모두 책임지고 만드는 방식을 말합니다.

ODM의 가장 큰 장점은 완성된 핸드폰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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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M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

: 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





앞서 제조업은 '개발 -> 생산-> 판매'

크게 이 세 단계의 프로세스로 이루어 진다고 했었죠.

OEM은 설계는 자체적으로 진행하지만, 만드는 생산 과정만 의뢰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디즈니사의 인형을 만드는 업체는 대다수 베트남에 위치해 있습니다.

디즈니는 품질, 디자인, 로고, 개발과정 등을 책임지고 대다수는 인건비가 낮은

베트남이나 중국 등에 위치한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기업으로 나이키와 애플도 OEM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OEM방식은 생산만 해주세요! 나머지는 다 저희가 합니다!!'

라는 느낌입니다.














4.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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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 (Search ad) '

: 키워드 검색 광고





스마트 스토어 시장이 열풍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키워드 광고', '검색 광고'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오늘 알려 드릴 약어 중에 가장 핫한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SA란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일정 키워드를 검색시

진행되는 광고 방법입니다.


시간이나 요일 설정을 직접 할 수 있고, 타겟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 방식 중 하나입니다.

광고비는 위에 배운 CPC (클릭 당 과금), CPT (시간 당 과금) 등을 통해 산출되어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다음 프리미엄 링크 및 구글 검색광고 등으로

SA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5. ATL, BTL, T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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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Above The Line) '

: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에 노출되는 마케팅





잡지, 신문, 라디오, 드라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겟을 세분화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만약 오늘 밤 빈센조가 끝나고 실비보험 CF광고가 나온다고 가정해 봅시다. (PPL(x) CF(o))

광고 시청자들 중 실비보험과 관련한 니즈를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차라리 병원 관련 온/오프라인 커뮤니티에 물꼬를 트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겠지요.

ATL 광고는 오고 가는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일방적 광고 방식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ATL 광고를 통해 큰 성과를 둔 사례는 없을까요?

ATL 마케팅의 대표 성공사례는 바로 신세계 쓱입니다.

기존 ATL은 타겟이 없는 불특정 다수에게 인지도만을 높일 목적으로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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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L (Below the Line) '

: 양방향 소통 방식





BTL은 이벤트, 전시, 쿠폰, 스폰서쉽, 텔라마케팅,

오프라인 매장 옥외광고를 포함한 모든 것을 말합니다.

ATL이 불특정 다수를 겨냥했다면, BTL은 반대로 특정 타겟을 세분화하여 어필합니다.

가격이 상당한 ATL에 비해 BTL은 조금 더 저렴한 광고 비용이 지출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식 중 하나이죠.



그러나 특정 타겟을 세분화 하는 만큼,

불특정 다수에게까지 퍼지는 ATL에 비해 광고 효율이 적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ATL의 대안책으로 등장한 분야인 만큼

요즘 기업에서도 BTL 활용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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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L (Through the Line) '

: ATL과 BTL을 모두 활용하는 통합 마케팅






소셜 미디어, 디스플레이 베너, 동영상 광고, 커뮤니케이션 광고를 포함한

모든 광고를 의미합니다.

대중 매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활용한다는 점이 인상 깊은데요.



성공적인 TTL광고 사례로는 야놀자, 펭수X동원참치 광고 등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의 광고 파급력이 여느 매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고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TTL광고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도 신문, 라디오 등 전통 매체에만 광고를 오픈하는 것 보다

이를 운영함과 동시에 오프라인, 온라인(SNS)과 함께 동시 다발적으로 광고를 뿌리는게

시간, 노력대비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용적 측면이 감당 가능하다는 하에)









온라인 브랜딩 약어, 정복 하셨나요?

가장 기초적인 용어들만 다루었으니 브랜드 마케팅 입문자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에 더 좋은 칼럼으로 만나요!













- 잘 팔리는 브랜드의 법칙 참고

- TTL마케팅 성공사례 논문 참고

- 사진 출처 ) Pixabay

- 이 게시글의 출처는 모두 게시글 작성자 (강주헌)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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