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야기같은 내 이야기
'세상 좋아졌다'라는 진부한 얘기가 단순히 세상살기 편해졌다는 의미가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로 들릴 때,
그렇게 끝내고 싶던 삶을 버텨온 '나'에게 또다시 '인생은 아름답다'라고 새삼 느끼게 해준다.
20.11.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