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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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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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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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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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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에세이스트이자 프리랜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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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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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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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별
글로 듣는 infj의 생각들. 밤하늘의 별과 어린왕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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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아
우리 신화와 설화에 역사를 넣어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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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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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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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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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처럼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고, 그의 삶을 동경하며, 그처럼 글쓰고 그림그리는 삶을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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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前 스포츠 및 문화부 기자. 인터뷰를 사랑하며 영화, 뮤지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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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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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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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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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생각을 모으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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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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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타
갑자기 번뜩이는 순간이 오면, 부족한 솜씨로 글을 써내려 가요. 회사생활을 하며 요가를 나누고 있는 쟈니타의 우당탕탕 이중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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