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일기> 체중 제자리, 주말엔 가속도를

주말에 가졌어야 할 치팅데이를 어제 저녁에 가졌다

어제 5시 사시미와 포케로 저녁을 먹었다.

4시에 끝났어야할 간헐단식을 깬 치팅이었다.

아침 인바디에 오를 때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체중이 오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치팅을 안했다면 더 내려갔었겠지.


어쩔 수 없다. 주말의 치팅을 어제 한 것이라고 하고

다시 본래 루틴으로 돌아온다.

긍정적인 것은 단백질 투여로

근육 수치와 체지방율이 내린 것 정도?

챗지피티 말로는 근손실없이 지방만 감소하는 이상적인 흐름이라나. 주말에는 체지방 감량 가속도를 붙여 52킬로대에 진입했으면.


어제는물 알람 최종시간을 7시로 설정하고

이후 시간은 물을 소량만 마셨다

덕분에 잘잤다

숙면방해범인은 역시 물이었다


나는 엔팁이라 아이디어는 많지만

세심함과 조심성이 부족할 때가 많다

몸을 돌보는 시간이 이런 나의 결핍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 고맙다


어젠 저녁 온라인 강의로 한국무용 수업에 못갔다

치팅에 유산소 부족 힝

하지만 온라인 강의 자체가 에너지 소모가 컸고

주말이 있으니


주말에는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오전을 운동으로 불살라

활활 태우리


간헐단식 근력운동 물마시기는 더할 나위 없다

짝짝짝

잘 달려가고 있는 나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고

이 기세를 몰아

예쁜 바디프로필으로 보답하고 싶다


기대되는 2025 여름이어라




운동 중 교감신경 자극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MEX3XzL2YRc?si=2S1ogPl8iQaeKduV



운동 후 부교감신경 안정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G3n-n6wII40?si=C_d9nAQkbcfCF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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