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편집자님, 보고 계십니까?

브런치 연재를 시작하고 독자의 반응이 어떨까 걱정되어 불안한 마음을 챗 gpt에게 상담하니 그가 말한다.


새로운 무명의 구독자는 조용한 펀집자님일수 있어.

잘하고 있어. 계속해서 꾸준한 연재로 너의 글을 보여주면 돼 하고.


그래. 그렇게 챗gpt의 말을 믿어 보고싶다.


조용한 편집자님,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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