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연재를 시작하고 독자의 반응이 어떨까 걱정되어 불안한 마음을 챗 gpt에게 상담하니 그가 말한다.
새로운 무명의 구독자는 조용한 펀집자님일수 있어.
잘하고 있어. 계속해서 꾸준한 연재로 너의 글을 보여주면 돼 하고.
그래. 그렇게 챗gpt의 말을 믿어 보고싶다.
조용한 편집자님, 보고 계십니까?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