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식단
어젠 저녁 8시 전 잠에 들었다
오늘 일찍 일어나야했고
저녁 먹지 않아 기운을 아껴야 했고
월요일이라 피곤하기도 했다
그런데 낮시간 중 먹지 않는 시간은
몸도 마음도 비워져 차분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오전 5시 10분전 잠에서 깼다
간단한 집안일하고 분리수거 해놓고
짐으로 왔다
인바디는 어제와 비슷
정체구간에 있을수도
어제는 라떼2잔
점심 급식
아침 바나나스무디 당근쥬스
쉬는시간 꿀 한포 먹었다
퇴근하고는 레몬수 두잔 마셨다
점심을 든든히 먹어
자기 전까지 허기지지 않았다
오늘은 예술동아리선정 기념으로
무용수업에 저녁을 사기로 했는데
아쉽지만
나는 식단 중이라 못먹는다고 말씀드려야겠다
식단과 운동을 해 놓아야
놀때 놀더라도
내 자신에게 미안해지지 않으니까
무용도반들도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게다가 공연에 대회도 다가오니까
어차피 체중관리는 도움이 될거다
오늘은 수업이 없으니
업무 몇가지 처리하고
춤연습하고
전자책 만들던것 들여다보고
이번달 칼럼 써야겠다
올해는 해리포터와 하브루타를 연결할 생각이다
이제 웨이트 하러 가자
잘 먹고 잘 자고 잘 활동하고 있다
참 잘했어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