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서 라이킷
니 글 맘에 들어 애써 단 댓글에
답을 AI로 쓰다니.
질려버린다.
라이킷은 뭐?
또 품앗이는?
내 진정성을 갖다 쳐박을
다른 시궁창이 필요하지는 않으므로
우선 테스트를 거친다
철학서 읽는 걸 좋아하는 아마추어 독자입니다. 지금은 질 들뢰즈를 주로 읽고 있어요. 느리게 읽고, 멋대로 생각하고, 당위적 귀결이 없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