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나'와 조우하는 순간
만약 내가 벤치를 하다 깔린다면 바벨 양옆에 20KG 원반을 꽂아달라
비단 운동만 그럴까
부끄러워졌다
하루하루 나만의 작은 도전을 만들어 가는 것,끊임없이 금단의 경계에 발을 디뎌 보는 것,그때의 감정으로 진정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열심히 부끄러울 일들을 벌려보는 것.
꽃 피는 희노애락 속, 무궁무진한 삶의 노래를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