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끝이 아니기에
(에필로그) #아이러니_하게도_난_살아가려_마음_먹었다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여기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다시 보니 제가 고구마를 왕창 투척만 했더라고요 히히
그래도 공감해 주셔서 제가 저를 달래줄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제가 병동에 있을 때 주사 맞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냐는 말을 듣고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때, 첫차를 타고 달달한 것들을 사서 물건을 전달해 준 언니.
대신 화내주시고 속상해해 주신 여러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준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비록 아이러니 시리즈는 끝이 나지만 제 이야기는 끝이 아니기에, 다시 이야기를 써내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수요일 6시 30분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