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요즘 '우울'이 괜찮아진 기분..?
문득, 요즘은 예전보다 뭔가... 우울한 느낌이 덜 한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지요
규칙적으로 일어나서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뭔가를 하려 하고.
그러다 보니 우울이 잠깐 잊히는 것 같기도 한 건가?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그 전과 가장 달라진 점은 조용한. 감성을 건드리는 노래를 많이 듣지 않다는 것!
옛날에는 시끄럽고 해서 못 들었던 노래들이 하나둘씩 듣는 게 늘어가고. 그 시끄럽다 상각 했던 노래들이 활기찬 노래라고 생각이 되고. 그 활기찬 노래들도 가사가 너무 예쁘고 응원한다고 많이 이야기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노래나 영상을 조용한 거나 슬픈 감성이 있는 것들을 안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정말 미디어 노출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우리에겐 무시무시한 알고리즘이란 게 있어서. 하나 보면 비슷한 것들을 계속 보여주니.. 까요 ㅠ
뭐 이러다가 다시 안 좋아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오니.. 저 제법 많이 성장한 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