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을 이기는 방법
그리움이란 뭘까?
이젠 다시 볼 수 없기에.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
조용히 남는 슬픔을 '그리움'이라는 단어로 부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서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더라고요.
그리움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의 행복"뿐이라고.
순간 머리가 멍해졌어요. 저는 그리움을 이긴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생각해 봤지요.
내가 행복할 때 과거를 찾았나? 미래를 무서워했나?
아니더라고요. 맞는 말이었어요
그런데요 저는 생각해요. 꼭 현재의 행복. 많이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더 넓게 표현해서 사실은 현재를 충실히 살고. 느끼는 것. 그게 그리움을 이기는 방법 아닐까 하고요.
오늘 늦게 게시물이 올라가네요..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아이패드가 없어 후다닥 오늘은 손그림으로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