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프랑스의 맛.
서래마을의 카페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이다.
고급스럽고, 섬세한 맛이 가득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가 가득하다.
다양한 마카롱부터 에클레어,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가득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디저트는 바닐라무스 베이스의 '밀푀유 바니'와 '딱뜨 바니'이다
우선 밀푀유바니는 바삭한 밀푀유 사이사이에 바닐라크림이 가득 들어간 디저트였는데, 바닐라크림에는 바닐라풍미가 가득한데다가 부드럽고 깊은 맛이 느껴졌고, 밀푀유는 바사사사 부서지는 결이 예술이었는데 살짝 짭쪼롬한 맛도 함께 느껴져서 단짠단짠의 맛이 예술이었다.
딱뜨 바니는 진하고 맛있는 바닐라무스가 쿠키타르트지 위에 가득 올라가 있었는데, 바닐라풍미 가득한 무스와 바삭한 쿠키타르트지가 더해져서 맛있었다.
두 메뉴 모두 훌륭한 맛이었는데, 특히 밀푀유 바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먹었던 밀푀유보다도 맛있게 먹어서 기억에 남아 프랑스여행이 그리울 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