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느끼는 프랑스의 맛
서래마을의 카페로, 채광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아침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이다.
이른 아침 8시에 방문해도 모든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이 다 나와 있는데, 갓 구운 빵들 특유의 버터리한 풍미가 가득한데다가 아침 특유의 공기가 어울어져서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으로 크루아상 사이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가 가득 들어가고, 그 위에도 피스타치오 분태가 가득 올라가 피스타치오를 좋아한다면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의 베이커리인데, 풍미 가득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먹고나서도 한참 기억에 남는다.
휘낭시에도 다른곳과는 다른 아몬드 모양으로 비주얼이 특이했는데, 촉촉한 맛이 좋아서 함께 먹기 좋았다.
베이커리도 다양한데, 맛도 훌륭하고, 특색도 느껴지는데다가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프랑스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들게 만들어주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