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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꽃
Sep 22. 2019
너는 나에게 묻는다:
잘 지내니?
보고 싶니?
나는 너에게 묻는다:
아직도 기억하니?
지금 행복하니?
결국 서로에게 같은 질문을 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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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사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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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별)과 현실(똥)의 괴리를 아름답게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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