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좋다
나는 그대에게
by
별똥꽃
Apr 26. 2019
향기로운 장미이고 싶다
자유로운 바람이고 싶다
따사로운 햇살이고 싶다
풍요로운 가을이고 싶다
고요한 밤이고 싶다
시원한 물이고 싶다
은은한 달이고 싶다
다정한 책이고 싶다
거짓 없는 대화이고 싶다
꾸밈없는 미소이고 싶다
이별 없는 인연이고 싶다
후회 없는 선택이고 싶다
나는 그대에게
keyword
햇살
그대
인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똥꽃
직업
회사원
이상(별)과 현실(똥)의 괴리를 아름답게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꽃)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14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가 꿈꾸는 미래
오른손잡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