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가 좋다

시간 속의 나

by 별똥꽃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다

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존재한다

한편으로는 어느 곳에도 온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어쩜 시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가 끊임없이 바뀌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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