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좋다
시간 속의 나
by
별똥꽃
Apr 29. 2019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다
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존재한다
한편으로는 어느 곳에도 온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어쩜 시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가 끊임없이 바뀌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keyword
미래
과거
현재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똥꽃
직업
회사원
이상(별)과 현실(똥)의 괴리를 아름답게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꽃)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14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거짓과 진실
두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