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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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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얇고 넓게 두루 관심이 많습니다. 스킬 스탯 찍듯이 스스로 할 줄 아는 것이 늘어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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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란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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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다시서점을 운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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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희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싶습니다. 미식가 말고 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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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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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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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걸어서 환장 속으로><난 슬플 땐 봉춤을 춰> 등을 썼습니다. 방송, 광고, 팟캐스트, 가구, 공연, 책을 만듭니다. 헤비맥주드링커, 라이트폴댄서. 팟캐스트 <비혼세>의 비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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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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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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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계
우리말과 漢字에 대한 전문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씁니다. 또한 우리의 문화 유적에 대한 현장정보와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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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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