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안 마셨지만 해장되는 느낌
*계량은 밥숟가락 기준*
재료
콩나물 1봉지(300g)
두분 반모
양념
물
코인 육수 2알
참치액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조절
다진 마늘 1/2~1큰술
후추가루 약간
대파 적당히
-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다.
콩나물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고,
코인 육수 2알도 넣고 끓인다.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게
찬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일 경우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뚜껑을 닫지 않는다.
반대로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을 경우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뚜껑을 닫는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깍둑 썬 두부와 다진 마늘을 넣는다.
그리고 참치액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10~20분 정도 끓인 후
후추가루 약간, 어슷 썬 대파를 적당히 넣어서
마무리한다.
(쪽파가 조금 남아서 파 대신 넣었다)
코인 육수를 넣어서 대충 끓여도
시원하고 맛있었다!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청양고추를 넣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