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걷는 시간, 나를 다듬는 순간
어제 점심을 먹고 홀로 산책을 하다가 인근 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살펴봅니다. 글쓰기 책을 읽고 매일 느끼며 생각하는 대로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켜고 인터넷 서핑을 20~30분 정도하고 블로그에 와서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오늘은 무엇을 쓸지 생각합니다. 예전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한 개씩 도전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책 쓰기, 독서,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운동 등...
일상 속 소소한 시간이지만,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낍니다.
가끔 영어 원본 책을 읽기는 했지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체적으로 한번 쑥 훑어보고 두 번째 읽을 때는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면서 읽으니 재미도 있고 저자가 어떤 말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하면서 보니 즐겁습니다. 한글로 되는 책은 금방 읽는데 영문 원서는 시간과 노력이 몇 배로 들어갑니다. 이것도 꾸준히 해야 할 것임을 스스로에게 다짐합니다.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쉽지 않지만, 꾸준함이 결국 성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중국어에도 취미가 있어서 중국에 있을 때 처음부터 발음과 단어를 공부하면서 신 HKS4 따고, 신 HKS5 따려고 준비를 하다가 본사 복귀 후 이 회사 저 회사 이전하면서 중국어를 거의 쓰지 않아 이제는 중국어 감각이 제로입니다. 며칠 전부터 중국어 유튜브도 보고 전에 들었던 중국어 책도 보니 중국 주재원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의 경험이 지금도 저에게 큰 자산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앞으로도 언어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냉철하지만 따뜻했던 리더와의 만남.
그의 엄격한 눈빛 뒤에 숨겨진 진심과 배려를 경험하며 나의 성장과 도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부사장님의 카리스마와 그가 남긴 교훈, 다음 이야기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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